아이키도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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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의 지혜(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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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어록

창을 멈춰세우다.(우에시바모리헤이 옹)

라고 하는 문자. 일반적으로 武道武術로부터 武器:무기武力:무력등의 쪽이 듣게 되는 기회가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뉴스에서는 사건과 테러의 대명사처럼 이것들의 말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텔레비전게임에서는 이런저런 무기가 등장하고 적을 제거하는 상쾌감을 관심거리로 하고있습니다. 어느쪽인가 하면 사람과 동물을 창처입히고 생명을 위협하는 것의 이미지가 강하지요.

창이라고 하는 글자에 멈춤 이라고 하는 글자를 조합시키고 있습니다.

창이라는 것은 ()창 이라 불리우는. 요컨대 상대의 창을 멈추게한다그렇게 읽는게 가능합니다.

상대의 공격을 막아서 이쪽의 창을 뚫고 들어감. 상대는 그 공격을 막아서 또 반대로 찔러온다. 옛날이라면 적의 무장을 베기위해서 목숨을 건 공방이 펼쳐졌겠지요. 체력이 피폐해 기술과 힘이 열세라면 지고말겠지요. 옛날의 패배는 :죽음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창을 연마하고 완력을 단련해서 상대에게 덤벼드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이기는 것이 지상명제였던 시대. 라는 것은 싸우는 것과 대략 같은 의미였던 것입니다. 이윽고 목숨을 건 死合:시합이 생겨나고 기술을 다투는 試合:시합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의 이미지는 하나입니다. 어느쪽의 기술이 우월한가, 어느쪽이 육체적으로 우월한가를 실험해 맞춰보고 다투어 맞춰봅니다. 현대는 스포츠사회입니다. 시합을 행하는 현대무도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창시자는 はく: 의 무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라는 것은 肉体:육체라는 것입니다. 전회에 등장했던 霊主体従:영주체종이라고 하는 표현을 기억하고 계신지요. :,영락이 주도로 된 身体:신체를 쫓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 ,영락의 무도라는 것은 그것과는 반대의 体主霊従:체주영종의 상황입니다. 물질이 주도라고 말해도 좋겠지요. 현대사회에 있어서는 그것이 극히 당연한 것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어느쪽이 강한지, 약한지. 어느쪽이 이길까 질까 그것만의 세계입니다.

한편, 합기도는 こん: 의 무도입니다. : 을 연마해 을 진정시킵니다. 이 세계에 혼의 꽃을 피워 혼의 열매를 맺기 위한 무도입니다. 결코 상대를 억누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한층더 상대를 혼내서 즐거워하거나 자신이 제일 강하다고 자만하는 무도가 아닌 것입니다. 서로의 정신()을 높여 맞추기 위해 서로의 신체()을 빌려서 기술의 수련을 행하는 것입니다. 정신성을 현재화시킨 형상이 육체을 수반한 기술인 것입니다.창시자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라는 것은 자신의 안에 창을 멈추는 것이다라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멈춰지게 하는 것합기도는 확실하게 상대를 억제하는 창., 요컨대 절대적으로 강한 기술을 숙련합니다.

그 한편 그 기술을 절대로 사용않는 강한 마음을 연마하는 것입니다. 무사가 오로지 검의 수련을 해서 그 칼을 뽑지않고 생애를 마치는 느낌이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나가지 않기 위해서 조심하는 것은 물론이겠지요. 그와 같은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항시 선수를 쳐서 생활해야합니다. 그것은 현대사회에 있어서도 똑같습니다. 우선 위험하고 뒤숭숭한 장소는 피해서 다녀야 합니다. 다음으로 일이 거칠어지기 시작하면 달래야합니다. 최종적으로 싸움을 중재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배려가 있는 행동을 갖음으로서 싸우는 일이 하나씩 하나씩 감소하는 것입니다. 이때 응히 멈춰야할 창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내면에 있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도 자기책임을 갖고 몸의 창을 내지 않아도 되도록 행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행동을 자제하는 마음에 연결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겉에 나타나지 않고 안에 숨어있는 절대의 자신을 숙련하는 것도 되겠지요. 그것은 우리의 품성을 높이는 일과 연관될 지도 모릅니다.

합기도는 바로 그런武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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