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도의 정의
홈 > 자료실 > 아이키도의 정의
아이키도의 정의

2016년 "호신의 지혜"(2월호 - 1)

관리자 0 361

​​호신의 지혜라는 것은 합기도의 가르침을 생활에 활용하는 지혜입니다.

공부와 일, 가정, 보육과 지역활동 등 인생의 각 필드를 안전,괘적하게 지내기 위한 관점과 배움을 전해드립니다, “호신은 물론 護心:마음을 지킴」、「護親:어버이,가족을 지킴」、「護神:신을 받듦」、「護真: 옳곧은 것을 지킴등 친족,일가를 지키는데 일조한다면 좋겠습니다.

6무엇을 지킬까? :호신(3)“위협과 노는 지금까지는 위협을 나쁜 것으로 봐 왔습니다.脅威:위협이란 자신의 몸에 위해를 가하는 사람이나 물건. 가능하다면 피해버리고 싶군요.상처가 나면 아프고 생활에도 부자유합니다. 그러면 위협이 없는 쪽이 좋을까라고 말하면 대체적으로는 그렇게도 말할 수 없는 일도 있습니다. 오히려 위협과 노니는 일로서 성장가능한 것입니다. 예를들면 나는 어릴떄 바이크는 두려운 탈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이크라는 것은 원동기 붙은 자동2륜차. 엔진과 2개의 타이어 달리는 탈것입니다. 타이어는 전후에 붙어있기 때문에 좌우에로의 안정감은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발과 스탠드에서 지지할 수 없으면 간간하게 옆으로 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도 달릴때는 그 차체를 억지로 넘어뜨려서 방향을 바꿉니다. 그것은 텔레비전에서 바이크경주를 볼 때 였습니다.달리는 레이서가 고무인형처럼 회전마찰 큰 상처를 하고 말았습니다. 가운데에는 그것에 목숨을 떨어뜨리는 방향도 많다고 알고, 그런 위험한 탈것으로 경주를 하는 머리가 이상한 인갈들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절대로 타지 않을 것이라고.

그것이 지금은, 차체가 250KG을 넘는 대형 바이크로 동경도내를 질주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계기는 대학생 무렵, 쉬운 경주자라고 하는 영화에 매료되었던 사이가 좋은 친구가 아메리카스타링의 바이크에 타고 있었습니다. 멍하니 모양이 좋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바이크의 위험성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몇 번도 유혹되었디만 거절했지만, 졸업이 가까워지자 왜인지 면허를 취득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중고의 대형바이크를 구매했습니다. 그후 아키다에서 취직해서 독립한 나는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구실삼아 대형바이크를 구입했습니다. 할리데이비슨이였습니다. 할리는 경주용은 아닙니다. 오히려 유유자적하게 엔진의 진동을 느끼면서 달립니다. 가령, 무거운 차체를 자재로 돌리기에는 나름의 기술과 요령이 필요합니다.

만에하나 달리던중에 넘어지면 타박상이나 찰과상은 물론이고, 까딱 잘못하면 골절과 치명상을 입겠지요. 아무리 수신을 잘해도 바이크에서 넘어지면 한계가 있습니다. 항상 위협예비차를 휴대하면서 이동을 함께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후 동경으로 전근하게되고 한동안 원거리연애가 계속되었습니다. 그것을 뛰어넘어 14년만에 함께 달리는 생활이 시작된 것입니다. 아끼다와 동경에서는 교통량도 도로사정도 크게 다릅니다. 공교롭게 그날은 비. 완만한 오르막의 중간에서 멈추고, 우회전해서 주차장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앞에서 오는 반대차와 전후에서 오는 그 앞의 보행자를 보내고 들어갈 타이밍을 계산했습니다.

"​지금이다"라고 생각하고 악셀을 열어서 타이어를 돌리기 시작했을때입니다. 보도 경사의 뒤에서 전동자동차가 기세좋게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 스피드는 내가 예상했던 보통자전차의 속도를 큰폭으로 상회하고 있었습니다. 생각없이 브레이크를 걸어 멈췄지만 차체는 한발로 지지될수없게 기울어졌습니다. 곧바로 바이크를 일으켜 주차장에 들어갔지만 머플러에는 씁쓸한 상처가 남았습니다. 그때부터는 전동자전차의 속도를 고려해서 눈으로 볼수 있는 거리의 폭을 10미터 넓게하고 있습니다. 차를 운전할 때도 그렇지만 바이크는 완전히 마음을 놓을 수 없는 탈것입니다. 언제나 위험을 수반하고 또 언제라도 자기자신이 위협으로도 될수 있습니다.

그런 반면 차제가 넘어지는 각도와 전방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의 밸런스를 잡으면서 커브를 도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바람을 느끼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거리를 달리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위협행복는 표리일체. 위협에 겁을먹고 도망가서는 얻을수 없는 행복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찌하면 좋을까요? 대답은 위협과 노는 감각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은 작은 아이가 집짓기놀이를 높게 쌓아올려서 노는 것과 유사합니다. 어디까지 높게 쌓을까? 흔들흔들거리는 탑그위에 한 개더 쌓아올려는 감각입니다. 무너질지도 모르고, 그래도 하나도 쌓고 싶습니다. 그 두근두근하는 느낌은 참말로 도전하는 즐기는 마음입니다. 무너져도 아이는 또 즐겁게 나무를 쌓기 시작합니다. 이번은 이렇게 해보자, 이렇게 하면 이런저런 공부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발란스감각을 높여 끝선에 신경을 둘러지게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즐거워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른이 되어도 같습니다.

내가 극복할 수 있을까? 라고 느끼는 위협에 억지로 도전해보는 것입니다. 나의 고향은 해안가의 마을이었습니다. 작은 어항에는 테트라포트가 무작위로 놓여져 그 위를 건너 걸어가서 놀았습니다. 한 발짝 틀리면 바다에 추락합니다. 실수를 하면 머리를 부딪쳐 큰부상을 당합니다. 그런 스릴이 있기 때문인지, 은연중에 걸어가기를 계속했습니다.스릴은 경험의 에너지가 됩니다. 좋아하는 것이라면 점점 도전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위협에는 어딘가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달라서 같은 것을 보고도 느끼는 방법이 다르겠지요. 그것이 우연한 계기에 당신 옆에서 당신에게 필요한 위협이 다가올 때가 있을 것입니다.

위협에 도전해 실패하는 것으로서 자신의 한계를 압니다. 그래도 유흥의 마음이 있으면 몇 번도 도전 가능한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면 자신의 능력을 점점 넓히는 일이 되겠지요.

합기도 수련도 동일합니다. 무도를 경험하지 않은 마음 유순한 사람은 거한에 멱살잡이를 당하면 기가 꺽이겠지요. 그러나 상대를 제압할 기술을 배우고 매일 수련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것으로서 그런 상대에게 잡혀도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대응 가능한 자신의 그릇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커지게됩니다. 그때 어느새 그 거한 남성이 당신에게 있어서 위협이 되지 않겠지요. 수련도 유희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즐겁게 계속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신의 한계는 한 발짝 앞에 있는 위협과 유흥입니다. 이것에 의해서 자신의 기를 즐겁게 넓혀 대응 가능한 위협의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매일의 생활이 무사안일 하거나, 정형화된 생활이라면 좋은 자극제가 되겠지요.

부디 위협과 유희하는 생활을 지금부터 시작해봐주세요.

원문파일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0 Comments
카테고리